글로벌 기업의 세미나에 초대받았다
유명한 글로벌 대기업의 세미나에 초대받았다. 영어라 살짝 부담스럽긴 하다. 발표는 대본이 있으니 지금도 어찌어찌 할 수는 있을 것 같은데 Q&A 세션이 문제다. 하지만 지금 당장 하는 건 아니라서 그때까지 열심히 영어 공부할 생각이댜.
온라인으로 해도 되고 오프라인으로 해도 된다고 했는데 여행 겸해서 갔다올 생각이다.
발표 주제는 아직 정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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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글로벌 대기업의 세미나에 초대받았다. 영어라 살짝 부담스럽긴 하다. 발표는 대본이 있으니 지금도 어찌어찌 할 수는 있을 것 같은데 Q&A 세션이 문제다. 하지만 지금 당장 하는 건 아니라서 그때까지 열심히 영어 공부할 생각이댜.
온라인으로 해도 되고 오프라인으로 해도 된다고 했는데 여행 겸해서 갔다올 생각이다.
발표 주제는 아직 정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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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Zephyr Cloud 의 프로젝트에 자동 QA 시스템을 구성했다. 그 작업 기록이다. 원래 이런 작업은 리눅스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는 계속 로컬에서 디버깅해야 했고, 개발 흐름상 맥에서 바로 돌릴 수 있어야 했다. 예전에도 자동 QA를 시도한 적은 있었지만 끝까지 제대로 굴러간 적은 없었다. 그러다가 지난주 중반쯤, “이건 로
어제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간단한 이벤트에 연사로 참여했는데, 질의 응답 시간에 한 얘기들 중 도움이 될만한 것들이 많았다. 귀차니즘을 해결할 수 있다면 글로 정리해서 올릴 것이다. 주제는 개발 지식 / 전공 지식이 필요한가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 개발 직군의 미래 가 될 것이다.
내 블로그의 제목이 kdy1: The way I think 인만큼 앞으로는 내 생각을 더 자주 올리려고 한다. 한국 기준으로, 학벌은 사람을 볼 때 꽤나 유용한 지표이지만, 절대적이지는 않다. 경험적인 얘기일 뿐이지만, 성균관대학교 자퇴생으로서 느낀 것들이 몇 가지 있다. 대학까지 간 사람의 학벌은 학습 능력 x 성실함 에 대체로 비례한다. 그래서 의미가
최종 업데이트: 2026/03/15 지능의 유전 현재 인류 기준으로, 고지능자는 고지능 유전자가 많이 겹친 사람이다. 지능의 유전엔 X 염색체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리고 이게 남자와 여자의 지능 분포 차이를 만든다. 극상위권에 여자가 거의 없는 이유가 이것이다. 고지능 X 염색체가 여자한테서 발현되려면 2개가 있어야 한다. 이는 인간의 생
This is a translation of https://kdy1.dev/2026-1-31-ai-coding-tips-kr I recently gave a short presentation about how I use AI. The first part of the slides overlaps with a previous blog post. In this article, I’ll focus on topics that weren’t co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