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언제나 병목이다
50개가 넘는 AI 세션과 함께 개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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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가 넘는 AI 세션과 함께 개발하기
How I Build Software with Labor0 and Codex
사람이 병목이 되는 횟수를 줄이기 AI 에이전트 세션을 많이 실행하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다. 내가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는 세션이 늘어날 때마다 사람이 모든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관리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사람을 병목에서 완전히 빼는 게 목표는 아니다. 사람은 여전히 병목이다. 대신 사람이 개입해야 하는 횟수를 줄이고, 실제로 결정이 필요한 순간에만 사람을
최근에 Zephyr Cloud 의 프로젝트에 자동 QA 시스템을 구성했다. 그 작업 기록이다. 원래 이런 작업은 리눅스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는 계속 로컬에서 디버깅해야 했고, 개발 흐름상 맥에서 바로 돌릴 수 있어야 했다. 예전에도 자동 QA를 시도한 적은 있었지만 끝까지 제대로 굴러간 적은 없었다. 그러다가 지난주 중반쯤, “이건 로
어제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간단한 이벤트에 연사로 참여했는데, 질의 응답 시간에 한 얘기들 중 도움이 될만한 것들이 많았다. 귀차니즘을 해결할 수 있다면 글로 정리해서 올릴 것이다. 주제는 개발 지식 / 전공 지식이 필요한가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 개발 직군의 미래 가 될 것이다.
내 블로그의 제목이 kdy1: The way I think 인만큼 앞으로는 내 생각을 더 자주 올리려고 한다. 한국 기준으로, 학벌은 사람을 볼 때 꽤나 유용한 지표이지만, 절대적이지는 않다. 경험적인 얘기일 뿐이지만, 성균관대학교 자퇴생으로서 느낀 것들이 몇 가지 있다. 대학까지 간 사람의 학벌은 학습 능력 x 성실함 에 대체로 비례한다. 그래서 의미가
This is a translation of https://kdy1.dev/2026-1-31-ai-coding-tips-kr I recently gave a short presentation about how I use AI. The first part of the slides overlaps with a previous blog post. In this article, I’ll focus on topics that weren’t covere...
발표 자료: https://gamma.app/docs/AI--2a52e7tk3eb1ch1 AI 활용법 관련해서 간단하게 발표를 했다. 발표 자료 앞쪽은 전에 블로그에 올린 글이랑 같은 내용이다. 이 글에서는 기존 글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들을 다루겠다. 에러 메시지 및 로깅 구체적 타입 및 스키마 활용 any 타입은 사람에게도 위험하지만, AI에게는 더 위험하다. 마찬가지로, JSON.parse처럼 아무 제약 없는 파싱 느슨한 인터페이스 ...
I’ve been using AI coding agents for a while, and I’d like to share my findings. The findings are mainly about Claude Code, but may apply to all coding agents, like opencode, if there’s no note about it. Intuitive API is a must. Everything shou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