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UI 작업하는 내 방식
AI로 UI 작업하기 힘들다는 사람이 많아서, 내가 작업하는 방식을 짧게 공유한다. 나는 다음 순서로 작업한다. $design-ui로 AI가 imagegen을 써서 시안을 만들고, 내 승인을 받는다. $add-issue로 승인한 시안과 프롬프트를 이슈에 첨부한다. $slop-fix-batch로 병렬 구현한다. 첨부한 스크린샷은 AI가 image
Search for a command to run...
AI로 UI 작업하기 힘들다는 사람이 많아서, 내가 작업하는 방식을 짧게 공유한다. 나는 다음 순서로 작업한다. $design-ui로 AI가 imagegen을 써서 시안을 만들고, 내 승인을 받는다. $add-issue로 승인한 시안과 프롬프트를 이슈에 첨부한다. $slop-fix-batch로 병렬 구현한다. 첨부한 스크린샷은 AI가 image
A lot of people say UI work is difficult with AI, so I wanted to briefly share how I do it. My workflow is: With $design-ui, the AI uses imagegen to create a mockup and asks for my approval. With $
지난 글에서는 Labor0와 Codex로 수십 개의 작업을 병렬로 처리하는 워크플로우를 소개했다. 그 이후로도 내 개발 방식은 계속 바뀌었다. 지금은 Labor0를 쓰지 않고, 공개해 둔 스킬들을 활용하고 있다. 이번에 해결한 문제는 PR을 많이 만든 다음에 생기는 병목이다. PR을 만드는 것까지는 쉬운데, 그걸 전부 머지하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
In my previous post, I described how I used Labor0 and Codex to run dozens of tasks in parallel. My workflow has changed since then. I no longer use Labor0, and I now work with skills that I have made
빠른 JSON 생성 API가 필요해서, 직접 모델을 학습시켜봤다
I experimented with something called JSONLLM
These days, my preference is React and TypeScript for frontend development, and Go, TypeScript, then Rust for everything else. I really like Rust, and I have used it a lot. But when I think about whic
요즘 내가 선호하는 언어는 프론트엔드에서는 React와 TypeScript, 그 외에는 Go, TypeScript, Rust 순이다. 나는 Rust를 정말 좋아하고 많이 써봤다. 그런데 AI와 개발할 때 어떤 언어를 고를지 생각하면, Go를 가장 높게 평가하게 된다. 검증 루프를 빠르게 구성하기에 균형이 가장 잘 맞는 것 같다. 이터레이션 루프의 병목 AI
50개가 넘는 AI 세션과 함께 개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