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행사에 참여했다
어제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간단한 이벤트에 연사로 참여했는데, 질의 응답 시간에 한 얘기들 중 도움이 될만한 것들이 많았다. 귀차니즘을 해결할 수 있다면 글로 정리해서 올릴 것이다.
주제는
개발 지식 / 전공 지식이 필요한가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
개발 직군의 미래
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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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간단한 이벤트에 연사로 참여했는데, 질의 응답 시간에 한 얘기들 중 도움이 될만한 것들이 많았다. 귀차니즘을 해결할 수 있다면 글로 정리해서 올릴 것이다.
주제는
개발 지식 / 전공 지식이 필요한가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
개발 직군의 미래
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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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Zephyr Cloud 의 프로젝트에 자동 QA 시스템을 구성했다. 그 작업 기록이다. 원래 이런 작업은 리눅스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는 계속 로컬에서 디버깅해야 했고, 개발 흐름상 맥에서 바로 돌릴 수 있어야 했다. 예전에도 자동 QA를 시도한 적은 있었지만 끝까지 제대로 굴러간 적은 없었다. 그러다가 지난주 중반쯤, “이건 로
내 블로그의 제목이 kdy1: The way I think 인만큼 앞으로는 내 생각을 더 자주 올리려고 한다. 한국 기준으로, 학벌은 사람을 볼 때 꽤나 유용한 지표이지만, 절대적이지는 않다. 경험적인 얘기일 뿐이지만, 성균관대학교 자퇴생으로서 느낀 것들이 몇 가지 있다. 대학까지 간 사람의 학벌은 학습 능력 x 성실함 에 대체로 비례한다. 그래서 의미가
This is a translation of https://kdy1.dev/2026-1-31-ai-coding-tips-kr I recently gave a short presentation about how I use AI. The first part of the slides overlaps with a previous blog post. In this article, I’ll focus on topics that weren’t co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