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cel이 M3 맥북을 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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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Zephyr Cloud 의 프로젝트에 자동 QA 시스템을 구성했다. 그 작업 기록이다. 원래 이런 작업은 리눅스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는 계속 로컬에서 디버깅해야 했고, 개발 흐름상 맥에서 바로 돌릴 수 있어야 했다. 예전에도 자동 QA를 시도한 적은 있었지만 끝까지 제대로 굴러간 적은 없었다. 그러다가 지난주 중반쯤, “이건 로
어제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간단한 이벤트에 연사로 참여했는데, 질의 응답 시간에 한 얘기들 중 도움이 될만한 것들이 많았다. 귀차니즘을 해결할 수 있다면 글로 정리해서 올릴 것이다. 주제는 개발 지식 / 전공 지식이 필요한가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 개발 직군의 미래 가 될 것이다.
내 블로그의 제목이 kdy1: The way I think 인만큼 앞으로는 내 생각을 더 자주 올리려고 한다. 한국 기준으로, 학벌은 사람을 볼 때 꽤나 유용한 지표이지만, 절대적이지는 않다. 경험적인 얘기일 뿐이지만, 성균관대학교 자퇴생으로서 느낀 것들이 몇 가지 있다. 대학까지 간 사람의 학벌은 학습 능력 x 성실함 에 대체로 비례한다. 그래서 의미가
최종 업데이트: 2026/03/15 지능의 유전 현재 인류 기준으로, 고지능자는 고지능 유전자가 많이 겹친 사람이다. 지능의 유전엔 X 염색체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리고 이게 남자와 여자의 지능 분포 차이를 만든다. 극상위권에 여자가 거의 없는 이유가 이것이다. 고지능 X 염색체가 여자한테서 발현되려면 2개가 있어야 한다. 이는 인간의 생
This is a translation of https://kdy1.dev/2026-1-31-ai-coding-tips-kr I recently gave a short presentation about how I use AI. The first part of the slides overlaps with a previous blog post. In this article, I’ll focus on topics that weren’t covere...
일본에서 맥북 디스플레이를 깨뜨렸는데 아직도 못 고쳤다. 맥북 수리를 맡기면 그동안 다른 기기로 개발해야돼서 생산성이 떨어질 것 같아서 화면 고장난 채로 다른 화면 연결해서 쓰고 있었다. 근데 이번에 회사 offsite 때문에 유럽 가야하기도 해서 아이디어를 냈다. 회사한테 M3 맥북 사달라고 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회사가 승인해줬고 오늘 맥북을 받았다.
16인치
16코어
48GB 램
1TB SSD
램이 살짝 아쉽지만 arm mac에서 저 제한을 넘는 일이 없었어서 괜찮을 것 같다.
cargo check Finished `dev` profile [unoptimized + debuginfo] target(s) in 1m 09s
cargo build --release Finished `release` profile [optimized] target(s) in 2m 14s
cargo check Finished `dev` profile [unoptimized + debuginfo] target(s) in 40.18s
cargo build --release Finished `release` profile [optimized] target(s) in 1m 07s
성능 차이가 상당하다는 것을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