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한달살이가 끝났다 (5월 26일)
아침에 6시에 일어나서 7시 반에 택시를 타고 미야코지마 공항으로 갔다. 체크인하고 거의 바로 비행기 탔다. 오키나와 공항에 내려서 탑승 수속 하고 밥 먹고 한국행 비행기를 탔다. 출발이 조금 지연돼서 4시쯤 도착했고 집에 5시 반쯤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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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6시에 일어나서 7시 반에 택시를 타고 미야코지마 공항으로 갔다. 체크인하고 거의 바로 비행기 탔다. 오키나와 공항에 내려서 탑승 수속 하고 밥 먹고 한국행 비행기를 탔다. 출발이 조금 지연돼서 4시쯤 도착했고 집에 5시 반쯤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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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서는 Labor0와 Codex로 수십 개의 작업을 병렬로 처리하는 워크플로우를 소개했다. 그 이후로도 내 개발 방식은 계속 바뀌었다. 지금은 Labor0를 쓰지 않고, 공개해 둔 스킬들을 활용하고 있다. 이번에 해결한 문제는 PR을 많이 만든 다음에 생기는 병목이다. PR을 만드는 것까지는 쉬운데, 그걸 전부 머지하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
In my previous post, I described how I used Labor0 and Codex to run dozens of tasks in parallel. My workflow has changed since then. I no longer use Labor0, and I now work with skills that I have made
빠른 JSON 생성 API가 필요해서, 직접 모델을 학습시켜봤다
I experimented with something called JSONLLM
These days, my preference is React and TypeScript for frontend development, and Go, TypeScript, then Rust for everything else. I really like Rust, and I have used it a lot. But when I think about whic